제니하우스, 스마트 뷰티살롱 프랜차이즈 브랜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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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하우스, 스마트 뷰티살롱 프랜차이즈 브랜드 설립
  • 웰니스 앤 컬처 뉴스
  • 승인 2021.04.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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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앤컬처뉴스] 서울 청담동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가 22일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새롭게 설립한 스마트 뷰티살롱 프랜차이즈 ‘제니스튜디오’의 사업설명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제니하우스는 2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살롱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제니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청담동에서 연예인과 셀럽을 중심으로 K뷰티를 이끌어나가는 제니하우스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중화한 제니스튜디오는 대한민국 No.1 스마트 뷰티살롱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대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합리적 가격의 고퀄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위례중앙로점, 별내점, 민락로데오점의 가맹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6월 말 동시 오픈할 계획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제니하우스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운영형태인 ‘스마트 프랜차이즈’를 소개하며 개인미용실과 공유미용실, 기존 프랜차이즈의 단점을 보완해 합리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저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다수의 대학교, 업체와의 산학협력으로 체계적인 인력수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제니하우스 교육팀의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교육 시스템과 제니하우스 본사차원의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개인미용실은 물론이고 그간의 프랜차이즈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선보일 전망이다.

스마트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될 제니스튜디오는 매니저, 인턴 등의 보조인력이 필요 없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외적인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한, 수십 년 경력의 원장들이 인력교육을 담당하며 제니하우스의 운영 노하우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 등 다수의 학교 및 업체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실력 있는 디자이너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보장했다.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적은 비용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표준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제니하우스는 구체적인 창업 및 투자 비용, 예상 수익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해 프랜차이즈 가맹주들에게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니스튜디오 사업설명회에는 예비 점주 10명을 포함해 서울사이버대학 학장, 로레알, 시세이도 등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발열체크,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제니스튜디오 프랜차이즈 담당자는 “많은 셀럽의 스타일링을 책임지며 2018년 런칭하고 한류의 대표인 손예진을 헤어라인 모델로 기용하여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코스메틱까지, K-뷰티 트렌드를 리드하는 대한민국 No.1 뷰티살롱 제니하우스가 더욱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으로 제니스튜디오를 론칭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져온 제니하우스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바탕으로 제니스튜디오가 소형 뷰티살롱 프랜차이즈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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