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시작 ‘누리 마켓’, 봄나들이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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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시작 ‘누리 마켓’, 봄나들이 축제의 장
  • 유지선 기자
  • 승인 2022.05.26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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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 ‘누리 마켓’
지역주민 참여형 알뜰 바자회, 먹거리 부스, 만들기 체험부스, 반려동물존 등 다양한 영역 시도
안산으로 봄나들이 나온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돼
[사진출=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즐기는 참가자들
[사진출=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즐기는 참가자들

[웰니스앤컬처뉴스 유지선 기자]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21일 토요일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지원을 위해 열린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 ‘누리 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누리 마켓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바자회, 먹거리 부스, 반려동물 존이 마련됐으며, 총 2528명이 참가했다. 청소년들은 보석함 만들기, 공기청정 나무 만들기, 3D 랜드마크 퍼즐 등 다양한 유형의 체험부스를 통해 어울림마당을 더욱 풍족하게 즐겼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속 축제 기획 자치단 이지민 단장은 “코로나19 이전처럼 지역 사람들이 모두 나와 어울림마당에서 함께 웃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랐는데 그 시작의 단추가 잘 끼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한도희 관장은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이전처럼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으로 조성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다양한 영역의 역량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pixabay]
[사진출처=pixabay]

 

반려동물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며 사람의 장난감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 보는 의미가 담겨있다.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중심적이고, 마음은 고갈되어 간다. 이에 비해 동물의 세계는 항상 천성 그대로이며 순수하다. 사람은 이런 동물과 접함으로써 상실되어가는 인간 본연의 성정(性情)을 되찾으려 한다. 이것이 동물을 반려하는 일이며, 그 대상이 되는 동물을 반려동물이라고 한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며 동물은 사람의 장난감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애완동물(愛玩動物)’이라 하였으나,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the human-pet relationship)를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동물 행동학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K.로렌츠의 80세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과학아카데미가 주최한 가운데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종래의 가치성을 재인식하여 반려동물로 부르자는 제안이 나왔고 승마용 말도 여기에 포함하도록 하였다. [자료출처=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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