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신축년 새해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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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축년 새해를 열며
  • 유지선 기자
  • 승인 2021.01.02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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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앤컬처뉴스] 코로나19를 헤쳐 온 2020년 한 해 동안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어낸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흰색 소의 해라고 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코로나19의 기운이 물러가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이기를 희망해 봅니다.

한 해 동안 좋은 기운이 충만하여 뜻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도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탑콘텐츠미디어’였던 우리 신문이 ‘웰니스앤컬처뉴스’ 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수많은 인터넷 신문사 가운데서도 세상의 온도를 올릴 수 있는 기사를 싣도록 하겠습니다.

후발주자이지만 차별화된 콘텐츠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미술 분야에 있어 작가들과 작품, 갤러리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시 한 번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발행인 유 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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