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의 꿈으로 맞이하는 신춘, 화담 초대전
상태바
연어의 꿈으로 맞이하는 신춘, 화담 초대전
  • 웰니스 앤 컬처 뉴스
  • 승인 2021.02.26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구갤러리에서 화담 초대전이 열린다
구구갤러리에서 화담 초대전이 열린다

[웰니스앤컬처뉴스] 연어의 꿈으로 정중동의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화담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구구갤러리(대표 구자민)는 화담 작가의 ‘생명 그 근원의 빛 <연어의 꿈> 전을 3월6일부터 17일까지 목동에 있는 구구갤러리에서 연다고 밝혔다.

치어 형태의 수많은 물고기 형상은 미완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주제로 전시한다. 작품의 표현도 레진으로 물고기형태를 만든 후 캔버스 위에 조형화하고 다양한 재료를 혼합 작업을 완성했다.

화담 작가는 현재 부천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로 활동 중이며, 개인전 31회 부스개인전 9회,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