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근육 통증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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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근육 통증 관리 방법
  • 정민기 기자
  • 승인 2022.01.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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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앤컬처뉴스 정민기 기자] 팔 근육 통증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우리는 몸 전체 근육을 쓰다 보니 팔이나 다리 등등 몸 여러 군데에서 통증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냥 단순히 아픈 것이라 소홀히 여길 때가 많은데 근골격계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어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요인으로 인해 아플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자.

먼저 팔 근육 통증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자

<단순 근육통>

첫 번째 이유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가 평소에 장시간 자리에 앉아있으면 몸이 쑤시기도 하고 팔에 불편함이 느껴지는데 이럴 때마다 파스 붙이려고 하면 귀찮을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해소해 줄 수 있을까? 특히 사무직에 있는 분들을 보면 컴퓨터를 주로 하다 보니 어깨와 팔에 결림이 잘 생긴다.

특히 충분히 못 쉬고 무리한 일을 하다 보면 정신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를 풀어주기 위한 방식으로는 마사지를 활용할 수 있는데 중간에 틈틈이 해주면 좋다. 간단하게 할 수 있어 누구든지 수행 가능하다. 스트레칭도 병행해 주면 좋은데 피로 해소를 도와주고 이완시켜줄 수 있어 부드럽게 몸을 펴주도록 하자.

이뿐만 아니라 반신욕도 좋고 찜질도 하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몸에 열이 전달되면 뭉침을 풀어주어 나아질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너무 뜨겁게 하면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테니스 엘보>

정확하게는 상완골 외측 상관염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는데 팔 동작을 무리하게 하면 인대, 관절이 손상을 입어 나타날 수 있다. 평상시에 팔을 많이 이용하는 일을 자주 한다거나 과격한 움직임, 주부 등에게서 자주 발생한다.

해당 현상이 있을 경우에는 초기에 특정 방향으로 팔꿈치를 돌리면 찌릿할 수 있다. 악화되면 어깨와 목 주위까지에도 아픔이 전달될 수 있다. 또 손에 힘을 주게 되면 압통이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힘이 서서히 약해지므로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

초반일 때는 자연적으로 회복이 가능한데 손을 이용하는 횟수를 줄이고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준다. 만약 이렇게 하는 게 어렵다면 보조기를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낫지 않고 그대로라면 제대로 확인 후에 치료를 받도록 한다.

조치를 취하고 나서는 유산소를 해주면 좋다. 왜냐하면 신체를 활발하게 해주면 피의 흐름을 좋아지게 하여 피가 잘 공급되기 때문이다. 평소에 걷기나 가볍게 달리기를 하면 좋은데 숨이 약간 차고 심장이 뛰는 정도의 강도로 하면 효과가 좋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스트레칭>

신체 부위에서 팔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사를 하거나 씻을 때도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일상을 편하게 지낼 수 있다. 건강한 팔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상하거나 운동하기 전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실시해 보자. 이렇게만 해주어도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꾸준한 운동을 해준다면 팔이 아프지 않게 방지해 주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식단 관리>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 식사를 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 많이 포함되어 있는 종류로는 붉은 살코기, 달걀, 생선, 두부 등이 있다. 항산화 식품인 채소와 과일, 토마토, 아몬드, 당근도 좋으니 참고해 보도록 한다.

<수분 섭취>

트레이닝을 할 때 충분하게 물을 섭취하지 않은 채로 계속 실시하면 많은 땀을 흘리고 수분이 고갈된다. 물 보충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땀 때문인데 잘 챙겨주면 피로를 줄여주고 지구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으니 항상 적절하게 챙겨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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