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청소년들을 위한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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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청소년들을 위한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 김하일 기자
  • 승인 2022.05.20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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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3개 이상의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가 구성한 네트워크 대상
농어촌청소년 성장지원 활동에 필요한 경비 최대 2000만원 지원
[사진출처=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포스터
[사진출처=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포스터

[웰니스앤컬처뉴스 김하일 기자]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지역 청소년의 성장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활동 개발을 위해 ‘2022년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재단은 3개 이상의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가 협업한 네트워크에 팀당 최대 200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사업비, 홍보비 등 농어촌청소년 성장지원을 활동에 필요한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단 상근 근로자 인건비나 자산취득 경비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 대상은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로 농어촌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지역 조직이며, 3개 이상의 조직이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지역에서의 청소년 성장지원 활동, 청년-청소년 연계 멘토링 활동, 지역 간 성장 네트워크 활동이다.

지원 신청은 6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PT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과를 6월 22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안내 및 기타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 또는 정책사업실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됐다. 성장하는 지역이 다르더라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교육·문화 격차 감소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영농청소년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출처=웰니스앤컬처뉴스] 농어촌육성재단 늘푸름 소식지 섬네일 캡처
[사진출처=웰니스앤컬처뉴스] 농어촌육성재단 늘푸름 소식지 섬네일 캡처

 

청소년증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보조하는 고궁·능원·박물관·공원 등의 공공시설과 수송시설 등을 청소년에게 무료 또는 할인할 경우, 이용자가 청소년임을 확인하기 위해 제시하는 증서를 말한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 비학생 청소년들도 학생증을 소지한 학생과 동등하게 각종 할인 혜택을 받게 할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법률적 근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4조 "청소년증"에 의거한다. 발급 대상은 9~18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같은 해 10월 서울특별시와 대전광역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 뒤, 2004년 1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었다.

시장·군수·구청장이 발급하며, 이에 필요한 경비는 시·군·구가 부담한다. 다만 프로그램 개발 등 전국적인 사항에 관한 경비는 문화관광부에서 맡는다. 청소년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6개월 이내에 촬영한 가로 3㎝, 세로 4㎝의 사진 2매를 제출해야 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규격은 가로 8.6㎝, 세로 5.4㎝이다. 앞면에는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유효기한과 발급기관장의 직인, 뒷면에는 주소 변동사항이 표기된다. 사진은 앞면에 수록하며, 규격은 가로 2.5㎝, 세로 3㎝이다. 재발급할 경우에는 5,000원 범위 안에서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다.

청소년증 소지자에 대한 혜택은 시내버스·농어촌버스·시외직행버스 요금 할인, 금융거래를 위한 실명확인증표 활용, 문화·예술 공연 관람료 할인,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료 할인, 체육·공원 시설 관람 및 이용료 할인, 기타 청소년이 이용하는 민간·단체 시설 할인 등이다. [자료출처=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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